| 제목 | NDF, 1,267.80/ 1,268.20원…10.30원↓ |
| 일시 | 2023-06-16 07:20:50 |
|
NDF, 1,267.80/ 1,268.20원…1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0.50원) 대비 10.3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7.80원, 매도 호가(ASK)는 1,268.20원이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25bp 인상했다. 유로-달러는 1.082달러대에서 1.094달러대까지 속등했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26만2천명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5월 미국의 소매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3% 늘어나 예상을 웃돌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의 103.3대에서 102.1대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1.299엔에서 140.2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6월16일) |
이전글
|
美 연준·SEC, 실리콘밸리은행 관련 골드만삭스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