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66.30/ 1,266.70원…2.60원↓ |
| 일시 | 2023-06-14 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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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66.30/ 1,266.70원…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해 1,260원대를 기록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1.40원) 대비 2.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66.30원, 매도 호가(ASK)는 1,266.70원이었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 올라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근원 CPI 역시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예상대로 둔화한 물가 지표에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3.1%까지 반영했다. 하루 전에는 79.1%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3.3대를 등락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이어갔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39.560엔에서 140.2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4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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