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당국 엔매수 개입 레벨, '145엔' 응답이 최다 |
| 일시 | 2023-06-13 14:23:10 |
日 당국 엔매수 개입 레벨, '145엔' 응답이 최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외환당국의 엔화 매수 개입이 나올 수 있는 환율 레벨이 145엔이라고 추정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금융정보업체 퀵(QUICK)의 조사를 인용한 데 따르면 '달러당 145엔'이 환시 개입 레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50엔'이라고 답한 응답은 19%, '150엔 이상'으로 본 응답은 17%를 차지했다. 환시 개입이 없을 것이라고 답한 응답도 17%를 기록했다. 일본 재무성과 일본은행, 금융청이 지난달 30일 3자 회의를 개최한 이후 시장에서는 개입 경계감이 강해졌다. 한편 15~16일 열리는 일본은행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수익률곡선 제어 정책이 수정될 것으로 본 응답은 10%에 불과했다. 7월 회의 때도 정책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견해가 63%에 달해 조기 정책 수정 전망이 후퇴했다. 이번 조사는 5~7일 은행과 증권회사 기업 등 외환시장 관계자 17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78명으로부터 응답을 얻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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