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톰 리 "S&P500, 올해 4,750로 상승 전망…저가 매수해라" |
| 일시 | 2023-06-08 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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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S&P500, 올해 4,750로 상승 전망…저가 매수해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경기침체 우려로 주식시장이 급락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올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4,750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월가의 대표적 강세론자인 펀드스트랫의 톰 리 리서치 헤드는 보고서를 통해 "시장에서 조심하라는 투자 의견이 나오면, 주식시장 대부분에 투자가 부족하다는 의미"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리서치 자료를 인용해 과거에도 주식시장 약세 전망이 나오고 12개월 후 S&P500지수가 오히려 상승한 경우가 94%나 된다며 올해 S&P500지수가 4,75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인 4,800선을 테스트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 헤드는 특히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동결할 경우 주식시장이 올해 계속 상승추진력을 이어갈 가능성이 더 커진다고 평가했다.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6월 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7.9%, 25bp 인상할 가능성을 32.1%로 반영하고 있다. 리 헤드는 투자자들에게 "저가 매수에 나서라며 향후 주식시장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간밤 S&P500지수는 4,267.52로 장을 마치며 연초 이후 11.59% 상승했다.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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