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MUFG "달러-엔, 당국 개입 가능성에 145엔까지만 상승" |
| 일시 | 2023-06-07 11: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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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G "달러-엔, 당국 개입 가능성에 145엔까지만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MUFG는 달러-엔 환율과 관련, 당국의 개입 가능성에 145엔선에서 상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은행은 7일 보고서를 통해 "달러-엔은 작년 11월 최고치인 142.45엔에 복귀하는 게 일시적인 목표인데, 이를 지나면 145엔선도 가능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MUFG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만 고려하면 이미 달러-엔 환율은 과매입됐다"며 "일본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고려하면 150엔선까지 오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은행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 당국은 달러-엔을 끌어내리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이날 오전 현재 139엔선 부근에서 거래됐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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