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7.40/ 1,297.60원…8.45원↓ |
| 일시 | 2023-06-07 07: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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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7.40/ 1,297.60원…8.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8.10원) 대비 8.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7.40원, 매도 호가(ASK)는 1,297.60원이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시장은 이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2.1%로 예상해 기존의 1.7%에서 상향 조정했다. 달러 인덱스는 보합권을 중심으로 움직였다.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4.1대를 등락 중이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0.280엔에서 139.6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9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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