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9…예상 상회(상보) |
| 일시 | 2023-06-01 10:5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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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9…예상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중국의 제조업 업황이 한 달 만에 확장 국면으로 재차 돌아섰다. 1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9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49.5를 웃돌았다. 이 지수는 지난 4월 49.5를 기록해 석 달 만에 5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이번에 재차 50선 위로 올라섰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위안화는 지표 개선에 강세를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오전 10시53분 현재 전장대비 0.13% 내린 7.1082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위안의 하락은 위안화 강세를 의미한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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