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0.40/ 1,320.60원…4.50원↓ |
| 일시 | 2023-06-01 07:13:53 |
|
NDF, 1,320.40/ 1,320.60원…4.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0.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7.20원) 대비 4.5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0.40원, 매도 호가(ASK)는 1,320.60원이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베이지북은 물가 상승세가 둔화했고 금융 여건이 긴축됐다고 평가했다. 연준 인사의 기준금리 인상 중단 발언도 간밤 나왔다. 미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은 하원 운영위원회를 통과하며 의회의 첫 관문을 넘었다. 달러 인덱스는 간밤 104.7대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해 104.2대를 등락 중이다.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는 104.3대였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9.555엔에서 139.3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18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6월1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6월 동결론·부채한도 표결 주목…주식↓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