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본은행·재무성·금융청 5시 반 회동…환율 논의할 듯(상보) |
| 일시 | 2023-05-30 16:13:41 |
일본은행·재무성·금융청 5시 반 회동…환율 논의할 듯(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일본은행(BOJ)과 재무성(MOF), 금융청(FSA)이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날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 반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재무성이 30일 발표했다. 환율 개입과 관련해 실무를 지휘하는 칸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회동 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어서 환율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달러-엔 환율은 BOJ와 일본 정부 회동 소식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투자자들이 당국자들이 엔화 약세에 대해 경고할 것을 대비해 포지션을 조정하면서다. 오후 4시 1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11% 하락한 140.235엔에 거래됐다. 해당 소식이 발표되기 전 달러-엔 환율은 0.4% 가까이 상승한 140.912엔까지 올랐으나 뉴스가 나오면서 급반락해 하락세로 돌아섰다.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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