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 부채한도 협상 합의에 하락 출발…1.60원↓ |
| 일시 | 2023-05-30 09:2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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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 부채한도 협상 합의에 하락 출발…1.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소식을 소화하면서 하락 출발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장 대비 1.60원 내린 1,322.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50원 하락한 1,323.00원에 개장했다. 주말 새 미국 백악관과 의회가 부채한도 상향에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 달러-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던 부채한도 이슈가 해소되면서 달러-원은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1,320원에 근접한 뒤 소폭 올라 1,320원대 초반에서 등락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100억 원가량 순매수를 보인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주말 뉴스가 소화되는 과정 중인 것 같다"면서 "장 초반 현재는 결제가 우위에 있지만,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 분위기다.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32엔 오른 140.42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07달러 오른 1.0716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41.9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6.66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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