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2.70/ 1,322.90원…0.30원↑ |
| 일시 | 2023-05-27 08:27:32 |
|
NDF, 1,322.70/ 1,322.9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2.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4.5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2.70원, 매도 호가(ASK)는 1,322.90원이었다. 미 백악관과 의회는 부채한도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4.0대에서 소폭 올라 104.1대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 금융시장은 오는 29일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9.678엔에서 140.6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73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매카시 "31일 법안 표결"…바이든 "중요한 진전 이룬 합의"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휴장 앞두고 부채한도 합의 촉각…주식↑채권·달러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