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역외 달러-위안, 7.08위안 넘어…12월초 이후 처음(상보) |
| 일시 | 2023-05-24 10:43:12 |
역외 달러-위안, 7.08위안 넘어…12월초 이후 처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위안 환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아시아 장초반 7.06위안대에서 등락하던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오름폭을 확대해 오전 10시22분께 7.0817위안을 기록했다. 역외 달러-위안이 7.08위안을 넘은 것은 작년 12월1일 이후 처음이다. 달러-위안 환율이 오르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는 하락한다. 최근 경제지표 부진으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연방준비제도 관계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환율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역외 달러-위안은 지난 17일 심리적 저항선인 7위안을 돌파한 이후 계속 오르고 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234위안(0.33%) 올린 7.0560위안에 고시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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