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채권 매도, 연준 결정 열려있음을 시사…진입 시점" |
| 일시 | 2023-05-23 10:56:05 |
"美 채권 매도, 연준 결정 열려있음을 시사…진입 시점"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네덜란드 금융사 ING는 최근 나타난 미국 국채 매도에 대해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6월 결정이 열려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2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우리를 비롯한 금융시장 참가자의 대부분은 6월에 기준금리가 인상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연준은 그 어떤 것도 배제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70%대 초반까지 올라 실리콘밸리은행 붕괴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ING는 이와 같은 채권가격 하락(금리 상승)을 진입 시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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