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1.60/ 1,311.80원…4.25원↓ |
| 일시 | 2023-05-23 07: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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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1.60/ 1,311.80원…4.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1.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8.10원) 대비 4.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1.60원, 매도 호가(ASK)는 1,311.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반등했다. 일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이 매파적 입장을 드러내면서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부채한도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기술주가 선전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7.910엔에서 138.6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47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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