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유입에 낙폭 일부 반납…4.40원↓ |
| 일시 | 2023-05-18 13:4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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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유입에 낙폭 일부 반납…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저가 결제 유입으로 낙폭을 일부 반납한 뒤 1,330원대 초반에서 등락 중이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4.40원 내린 1,332.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20원 하락한 1,335.00원에 개장했다. 오전 중 1,329.80원까지 내렸던 달러-원은 1,330원 부근에서 저점을 인식한 결제 수요가 유입되면서 소폭 올랐다. 이후 1,33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 중이다. 미 부채한도 불안 완화로 인한 위험선호 심리가 여전하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천80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고, 달러 선물은 3만계약 이상 순매도 중이다. 은행의 외환 딜러는 "오전 중 1,330원 부근까지 내렸다가 결제가 몰리면서 하단이 막혔다"면서 "1,330원대 초반에서 매수 실수요가 유입됐다. 현재도 역내는 결제가 우위로 1,330원 초반대에서 특별한 재료 없이 등락 중"이라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78엔 내린 137.51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06달러 내린 1.083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69.14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8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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