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한산한 장세에 보합권 등락…0.40원↓ |
| 일시 | 2023-05-16 14:0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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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한산한 장세에 보합권 등락…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한산한 장세 속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1분 현재 전장 대비 0.40원 내린 1,336.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00원 하락한 1,335.00원에 개장했다. 달러-원은 오전 11시 무렵 발표된 중국 소매 판매 등의 지표 부진을 소화한 후 특별한 방향성 없이 등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6.96위안대 후반에서 오전 중의 상승 폭을 유지 중이다. 코스피는 상승 폭을 축소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1천813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한 은행 외환 딜러는 "점심시간 때 중국 지표를 소화한 뒤 특별한 움직임 없이 등락 중"이라면서 "시장이 조용하다. 역내 수급도 비슷하고 역외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 한산한 장세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30엔 내린 135.98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1달러 오른 1.0882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82.8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1.8원에 거래됐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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