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네고 우위 지속에 상승 제한…4.60원↑ |
| 일시 | 2023-05-15 13:4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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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네고 우위 지속에 상승 제한…4.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 후반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수급상 네고가 우위를 보이며 달러-원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양상이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7분 현재 전장 대비 4.60원 오른 1,339.1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60원 상승한 1,340.1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1,341.9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달러 반락과 네고를 소화하며 고점에서 후퇴했다. 오후 들어서도 네고 우위 수급에 상승세가 제한됐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1,340원 선에 가까워지면 네고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상단이 막혔다"고 말헀다. 그는 "장중 저점에서 나오는 결제 규모도 그리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364엔 오른 136.109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90달러 오른 1.086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83.7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2.0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28%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206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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