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노무라 "中, 재개방 이후 성장률 회복세 약화" |
| 일시 | 2023-05-11 13:18:28 |
|
노무라 "中, 재개방 이후 성장률 회복세 약화"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중국의 4월 물가상승률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재개방 이후 중국의 경제 회복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의 루 팅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국가 공휴일과 대면 서비스에 대한 보복소비 수요에도 4월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전월보다 0.3% 상승하는 데 그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개방 이후 중국 경제 회복세가 약하다며 5월 CPI는 약한 기저효과에 전년 대비 0.3% 상승하는 데 그칠 것으로 봤다. 루 이코노미스트는 "물가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인민은행(PBOC)이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도 커졌다"고 덧붙였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4월 CPI가 전년동월 대비 0.1% 상승하고,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jykim@yna.co.kr |
|
다음글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1일) |
이전글
|
KDI, 올해 성장률 전망 '1.8→1.5%' 하향 조정…물가 3.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