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5.80/ 1,316.20원…6.60원↓ |
| 일시 | 2023-05-11 07: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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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5.80/ 1,316.20원…6.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4.80원) 대비 6.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5.80원, 매도 호가(ASK)는 1,316.20원이었다.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9% 오르면서 2021년 4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5.0% 상승)도 소폭 하회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5대보다 내린 101.4대를 기록했다. CPI 발표 직후 101.2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약보합 마감했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30엔에서 134.3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38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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