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디즈니, 스트리밍 구독자 감소에 시간 외서 4.7% 하락 |
| 일시 | 2023-05-11 06:48:16 |
디즈니, 스트리밍 구독자 감소에 시간 외서 4.7%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월트디즈니(NYS:DIS)가 혼재된 실적 속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한때 5% 가까이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디즈니는 회계연도 2분기에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으나 스트리밍 부문은 디즈니+의 구독자 수가 400만 명 감소하면서 주가가 시간 외서 4.37% 하락했다. 디즈니는 "가격 인상이 디즈니+에서 400만 명의 구독자 손실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면서 스트리밍 손실이 축소됐다"고 보고했다. 디즈니의 주당 순이익은 주당 93센트로 예상에 부합했고, 매출은 218억2천만 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디즈니+ 총구독 수는 1억5천780만 명으로 예상치 1억6천317만 명보다 적었다. 한편, 이번 실적은 밥 아이거 최고경영자(CEO)가 복귀한 이후 두 번째 실적 보고서다. 아이거 CEO는 총 7천 명의 일자리 감축을 목표로 하는 광범위한 구조조정을 감독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 전에 세 번째 감원을 단행할 예정이다. sskang@yna.co.kr |
|
다음글
|
NDF, 1,315.80/ 1,316.20원…6.60원↓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4월 인플레, 예상보다 더 둔화…채권↑달러↓주식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