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3.80/ 1,324.20원…2.35원↑ |
| 일시 | 2023-05-10 07: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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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3.80/ 1,324.2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3.9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3.80원, 매도 호가(ASK)는 1,324.20원이었다. 간밤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만났지만, 합의에 실패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 발언도 나왔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신용 여건의 변화와 이것이 성장, 실업, 인플레이션 전망에 미치는 영향 평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은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3대보다 소폭 오른 101.6대를 등락했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했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30엔에서 135.2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6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24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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