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하락 출발 후 弱위안에 반등…2.10원↑ |
| 일시 | 2023-05-08 09:3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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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하락 출발 후 弱위안에 반등…2.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하락 출발한 뒤 보합권으로 반등했다. 위험선호 심리에 하락 출발했지만, 아시아장에서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며 상승 전환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장 대비 2.10원 오른 1,324.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80원 하락한 1,320.00원에 개장했다. 지난 뉴욕장에서 미국 지역 은행들의 주가가 반등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는 상당 부분 희석됐다. 이에 미국 고용 지표 호조에도 달러-원은 하락 출발했다. 다만 개장 이후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은 반등하고 있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6.91위안에서 6.92위안으로 올랐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아시아장에서 글로벌 달러가 오름세고 위안화가 약해 달러-원이 반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증시를 주시하고 있다. 코스피가 약해지면 달러-원 상승 폭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강세다. 0.80%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201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10엔 오른 135.029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66달러 오른 1.1024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81.09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1.22원에 거래됐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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