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5.80/ 1,336.20원…2.10원↑ |
| 일시 | 2023-04-27 07: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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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5.80/ 1,336.20원…2.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6.30원) 대비 2.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5.80원, 매도 호가(ASK)는 1,336.2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지만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은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7대에서 101.4대로 내렸다. 반면 달러-위안(CNH)은 6.92위안대에서 6.94위안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에선 기술주를 제외하고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시장에선 2년물 금리는 내리고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올랐다. 간밤 발표된 미국의 3월 내구재 수주는 3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30엔에서 133.6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4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425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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