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8.80/ 1,339.20원…9.15원↑ |
| 일시 | 2023-04-26 07: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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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8.80/ 1,339.20원…9.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해 현물환 기준 1,340원대에 올라섰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2.20원) 대비 9.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8.80원, 매도 호가(ASK)는 1,339.20원이었다. 미국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1분기 예금이 40% 넘게 하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주가가 폭락했고 은행권 위기가 다시 부각됐다. 이는 안전 자산 선호로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1.2대에서 101.8대로 올라섰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30엔에서 133.7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397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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