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혼조세…초단기 반등·NDF 매수 |
| 일시 | 2023-04-24 17:0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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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혼조세…초단기 반등·NDF 매수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 초단기물의 약세 회복 등의 영향으로 대체로 올랐지만, 장기물은 하락했다. 24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 대비 0.50원 하락한 마이너스(-) 29.7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 대비 0.10원 오른 -15.1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25원 상승한 -7.30원에 마감했다. 1개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15원 오른 -2.1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6원에 호가했다. 초단기물 약세 현상이 완화하면서 단기물 스와프포인트에 전반적으로 지지력을 제공했다.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 중반으로 연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달러 매수가 이어지는 점도 단기물에 강세 압력을 가했다. 다만 1년물의 경우 에셋 물량 미국 금리 흐름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일 수 있다는 부담 등으로 장기물은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월말 자금 이슈도 생각보다 양호해서 단기물을 매수세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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