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8.00/ 1,329.00원…2.60원↑ |
| 일시 | 2023-04-22 09: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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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8.00/ 1,329.00원…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8.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8.20원) 대비 2.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8.00원, 매도 호가(ASK)는 1,329.00원이었다. 미국의 4월 서비스업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크게 개선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지만 시장이 선반영한 것으로 풀이됐다. 달러 인덱스는 뉴욕 장중 102.1대까지 치솟았으나 반락해 101.7대로 마감했다.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8대보다 낮아졌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소폭 상승했고 미 국채 금리는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530엔에서 134.1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8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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