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안화 반등에 상승폭 축소…2.20원↑ |
| 일시 | 2023-04-20 13:4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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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안화 반등에 상승폭 축소…2.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오전 중 연고점을 경신했던 달러-원 환율이 1,320원대 중후반으로 반락했다. 위안화 가치가 반등하면서 달러-원도 상승 폭이 꾸준히 줄였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2분 현재 전장 대비 2.20원 오른 1,327.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80원 상승한 1,329.5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대기 네고 물량에 하락했지만, 위안화 약세에 연고점을 1,332.30원까지 높였다. 이후로는 위안화 약세가 진정되고 당국 경계감에 1,32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위안화 약세가 진정되면서 달러-원도 상승 폭을 줄였다"라면서 "한차례 변동성을 겪어 오늘은 현재 수준에서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7엔 오른 134.80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5달러 오른 1.0956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84.7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2.53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낙폭을 유지했다. 0.36%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711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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