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1분기 GDP 전년비 4.5%↑…예상치 상회(상보) |
| 일시 | 2023-04-18 11:2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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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분기 GDP 전년비 4.5%↑…예상치 상회(상보) 3월 산업생산 전년비 3.9%↑…예상치 4.1%↑ 3월 소매판매 전년비 10.6%↑…예상치 7.9%↑ 1~3월 도시 고정자산투자 전년비 5.1%↑…예상치 5.8%↑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홍예나 기자 = 중국 경제가 지난 1분기(1∼3월) 시장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18일 다우존스가 중국 국가통계국을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4.0%를 상회하는 수치다. 지난해 4분기 중국의 GDP는 전년 동기보다 2.9% 증가한 데 비해 양호한 성장세다. 1분기 중국의 GDP는 전 분기 대비로는 2.2% 증가했다. 3월 중국의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 4.1% 증가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 지난 1∼2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었다. 중국의 3월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늘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 7.9%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 1∼2월 소매판매 지표는 3.5% 증가했다. 1~3월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FAI)는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 5.8% 증가를 하회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지표 발표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위안은 오전 11시23분 현재 전장대비 0.08% 내린 6.8776위안에 거래됐다. syyoon@yna.co.kr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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