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1.80/ 1,302.20원…5.35원↑(재송) |
| 일시 | 2023-04-17 07: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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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1.80/ 1,302.20원…5.3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4일 밤 1,302.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8.90원) 대비 5.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1.80원, 매도 호가(ASK)는 1,302.20원이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이 나오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아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0.8대에서 101.5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10bp 이상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470엔에서 133.7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70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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