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0.80/ 1,321.20원…2.45원↓ |
| 일시 | 2023-04-13 07:10:35 |
|
NDF, 1,320.80/ 1,321.20원…2.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5.70원) 대비 2.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0.80원, 매도 호가(ASK)는 1,321.20원이었다.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5.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월의 6.0% 상승보다 낮아졌고 시장 예상치인 5.1%도 소폭 하회했다.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인되면서 달러 인덱스는 전날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0대에서 101.5대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과 10년물 금리는 하락했고, 30년물 금리는 소폭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731엔에서 133.0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02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시사금융용어] 쿠르노 과점시장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CPI둔화·FOMC의사록 '침체' 예상…주가↓달러↓국채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