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9.50/ 1,319.70원…2.30원↑ |
| 일시 | 2023-04-11 07: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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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9.50/ 1,319.70원…2.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9.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9.70원) 대비 2.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9.50원, 매도 호가(ASK)는 1,319.70원이었다. 휴일에 발표된 미국의 3월 고용 보고서가 견조한 지표를 나타냈다. 이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다. 달러 인덱스는 소폭 올라 102.5 대를 기록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690엔에서 133.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3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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