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A "BOJ 신임 지도부, 정부 협력 키우며 완화책 유지" |
| 일시 | 2023-04-10 14: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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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BOJ 신임 지도부, 정부 협력 키우며 완화책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크레디트아그리콜(CA)은 일본은행(BOJ)의 신임 지도부와 관련, "정부와 협력을 키우며 완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은행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새로 취임한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BOJ에 대해 "신임 지도부는 일본 경제가 디플레이션과 성장 정체를 완전히 극복할 때까지 현재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CA는 "정부가 아베노믹스 정책 틀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내비치면 BOJ는 현재의 과감한 통화정책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직업 학자인 우에다 신임 총재는 정부와 BOJ의 협력 강화를 보다 직접적으로 주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동시에 "신임 지도부는 디플레이션과 성장 정체를 완전히 끝내기 위해 (정부와) 정책 혼합 접근법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ywkw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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