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고용지표 대기 속 횡보…0.60원↓ |
| 일시 | 2023-04-07 13:4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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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고용지표 대기 속 횡보…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의 고용보고서 발표를 대기하면서 1,310원 중후반대를 횡보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장 대비 0.60원 하락한 1,318.50원에 거래됐다. 오후에도 달러-원은 오전장에 이어 변동성이 크지 않았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없어서 수급에 따라 1,310원 중후반대를 등락했다. 이날(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주요국이 성금요일로 휴장하고, 미국의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달러-원도 관망세가 나타났다. 은행의 한 딜러는 "오늘 달러-원 움직임은 딱히 의미가 있어 보이진 않는다"며 "아시아 장에서 싱가포르와 홍콩 모두 휴장하면서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당국 경계감이 위에서 강하게 작용해도, 결제 수요가 많아 쉽게 내려오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08엔 내린 131.66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4달러 내린 1.0915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1.4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1.69원에 거래됐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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