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5.80/ 1,316.20원…0.70원↓ |
| 일시 | 2023-04-07 07: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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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5.80/ 1,316.20원…0.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9.1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5.80원, 매도 호가(ASK)는 1,316.20원이었다.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인 7일 발표되는 고용 지표를 앞두고 시장은 경계감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도 나왔다. 달러 지수는 전날 서울환시 마감 때와 비슷한 101.8 선을 기록했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했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430엔에서 131.8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38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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