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4.40/ 1,314.60원…6.40원↑ |
| 일시 | 2023-04-06 07:16:56 |
|
NDF, 1,314.40/ 1,314.60원…6.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0.50원) 대비 6.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4.40원, 매도 호가(ASK)는 1,314.60원이었다. 미국 ADP 전미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4만5천명 증가했다. 월가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한 수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1.5 대에서 101.8 대로 올랐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514엔에서 131.3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5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4월6일) |
이전글
|
美 10년-3개월 금리 역전폭 150bp 이상 확대…"깊은 침체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