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0.40/ 1,310.60원…3.00원↓ |
| 일시 | 2023-04-05 07: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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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0.40/ 1,310.60원…3.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0.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5.80원) 대비 3.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0.40원, 매도 호가(ASK)는 1,310.60원이었다. 간밤 미국 기업의 2월 채용공고 건수는 990만건으로 발표됐다. 21개월 만에 최저치다. 고용 지표 둔화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시사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1.5 선까지 밀렸다. 뉴욕 증시는 약세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670엔에서 131.7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788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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