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반등세 유지…분기말 요인 해소 |
| 일시 | 2023-03-31 17:08:59 |
|
FX스와프, 반등세 유지…분기말 요인 해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분기말을 지나면서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31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30원 상승한 마이너스(-) 26.2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대비 0.20원 오른 -14.50원에 거래됐다. 3개월물도 전장보다 0.10원 상승한 -7.10원에 마감했다. 1개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10원 오른 -2.40원을 기록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8원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1원에 호가했다. 3월 말이 지나가면서 분기 말 외화 확보 유인이 해소됐다. 최근 외국인 채권 매수가 이어지면서 재정거래 수요도 꾸준한 상황이다. 국내 증시 코스피에서 5천억 원 이상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는 등 위험투자 심리도 회복되는 흐름이다. 이날 밤 나올 미국의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표에 따라 스와프포인트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은행권 딜러는 "분기 말 이슈의 해소로 시장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수급상 매도 물량도 여전했다"면서 "PCE는 최근 내구재 주문 감소 등의 지표를 보면 물가가 기대보다 낮을 수준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jwoh@yna.co.kr |
|
다음글
|
尹대통령 "수산업 투자규제 과감히 없애 미래산업으로 육성" |
이전글
|
[서환-마감] 분기 말일에도 강한 결제…2.9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