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4.30/ 1,304.70원…4.60원↑ |
| 일시 | 2023-03-30 07: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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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4.30/ 1,304.70원…4.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2.70원) 대비 4.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4.30원, 매도 호가(ASK)는 1,304.70원이었다. 미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재차 은행권 위기를 진정시키는 발언을 내놨다. 달러 인덱스는 약간 올라 102.6 선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890엔에서 132.8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56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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