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5.90/ 1,296.10원…2.70원↓ |
| 일시 | 2023-03-28 07: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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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5.90/ 1,296.10원…2.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1.50원) 대비 2.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5.90원, 매도 호가(ASK)는 1,296.10원이었다. 은행권 위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안전 선호 심리가 후퇴했다. 실리콘밸리은행이 퍼스트 시티즌스 은행에 인수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은행권 유동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발언을 내놨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서울환시 마감 때의 103.1 선보다 소폭 내린 102.8 선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제외하고 상승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20bp 이상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280엔에서 131.5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843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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