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16원 상승…1,294.3원 마감 |
| 일시 | 2023-03-24 15: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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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6원 상승…1,294.3원 마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24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6.0원 상승한 1,294.3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8.9원 오른 1,287.2원에 개장한 뒤 1,283.8∼1,294.3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환율은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속도 조절에 30원 가까이 떨어졌는데, 이날 급락분을 일부 되돌렸다. 위안화 약세와 국내 증시 부진도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45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코스닥에서는 2천45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93.66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78.08원)에서 15.58원 올랐다. s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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