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5.80/ 1,296.20원…9.15원↓ |
| 일시 | 2023-03-23 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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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5.80/ 1,296.20원…9.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7.70원) 대비 9.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5.80원, 매도 호가(ASK)는 1,296.20원이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다. 은행권 위기가 진정되는 가운데 통화정책 결정이 예상에 부합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내려 102.5 선에서 움직였다. 미 국채 금리가 급락하면서 달러화 약세를 부추겼다.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410엔에서 131.4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624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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