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2.80/ 1,303.00원…4.65원↓ |
| 일시 | 2023-03-21 07:0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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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2.80/ 1,303.00원…4.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2.9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9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0.50원) 대비 4.6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2.80원, 매도 호가(ASK)는 1,303.00원이었다. 뉴욕 장에선 주말새 발표된 UBS의 크레디트스위스(CS) 인수에 따라 은행권 리스크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내려 103.3 선에서 등락 중이다.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1.490엔에서 131.3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2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73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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