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6.30/ 1,306.70원…6.95원↑ |
| 일시 | 2023-03-18 09: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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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6.30/ 1,306.70원…6.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2.20원) 대비 6.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6.30원, 매도 호가(ASK)는 1,306.70원이었다. 간밤 실리콘밸리은행(SVB)의 모기업인 SVB 파이낸셜의 파산보호신청이 진행됐다. 미국의 2월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달러화 가치는 약보합을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3.9를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갔다. 다만 위안화를 비롯한 통화가 뉴욕 장에서 약세를 보였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아시아 장 마감 무렵 6.86위안 선이었지만 뉴욕 장에선 6.89위안 선까지 올라섰다.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고, 미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2년물 금리는 36bp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939엔에서 131.8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6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01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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