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즈호 "中 전인대, 위안화에 긍정적" |
| 일시 | 2023-03-13 15: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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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中 전인대, 위안화에 긍정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미즈호은행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결과가 위안화에 강세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켄 청 미즈호은행 수석 아시아 외환 전략가는 이날 폐막한 전인대 결과에 대해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보여줬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전일 리창 중국 신임 국무원 총리는 전인대 회의에서 이강 현 인민은행(PBOC) 행장을 인민은행장으로 제청했고 전인대 대표들의 표결을 거쳐 유임이 확정됐다. 또 재정부장과 상무부장을 비롯한 금융 및 경제 고위 관료들이 재임명됐다. 청 전략가는 "이러한 움직임은 투자 전망과 중국 무역 재개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리 총리도 올해 중국의 성장 전망을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2)에 따르면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일 대비 0.65% 하락한 6.8892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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