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9.90/ 1,310.10원…3.65원↓ |
| 일시 | 2023-03-03 07:26:52 |
|
NDF, 1,309.90/ 1,310.10원…3.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5.30원) 대비 3.6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9.90원, 매도 호가(ASK)는 1,310.10원이었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달러-원에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19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19만5천 명)보다 적은 수치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5% 이상 상승한 104.9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 국채 수익률 상승도 달러화를 견인하고 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7bp 가까이 오르며 4.0%대에 안착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666엔에서 136.71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7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209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3월3일) |
이전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3월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