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4.10/ 1,304.30원…16.75원↓ |
| 일시 | 2023-03-02 07: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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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4.10/ 1,304.30원…16.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해 1,300원대 초반으로 돌아왔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4.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2.60원) 대비 16.7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4.10원, 매도 호가(ASK)는 1,304.30원이었다. 중국의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 달러화에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중국의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2.6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1년 사이에 가장 높은 수치다.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0.5% 이상 하락해 104.4 선에서 등락 중이다. 전날 105 선을 기록한 뒤 뉴욕 장에서 한때 104.089까지 떨어졌다. 뉴욕 증시는 약세 마감했고, 미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미 국채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은 각각 7bp 이상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303엔에서 136.2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7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788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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