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1.30/ 1,321.70원…0.55원↑ |
| 일시 | 2023-03-01 08:4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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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1.30/ 1,321.70원…0.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2.60원) 대비 0.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1.30원, 매도 호가(ASK)는 1,321.70원이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 발언이 나오면서 긴축 장기화 전망이 재차 커졌다. 달러화 역시 강세를 보였다. 오스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당국자들이 금융시장 반응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실수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화는 전장보다 약 0.3% 오른 104.9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만 미국 소비자 심리 지표가 경기 둔화 가능성을 나타내며 달러화의 추가 강세를 제한했다. 미국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2.9를 기록해 전달의 106보다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2년물 국채 금리는 2.93bp 올랐고 30년물 금리는 0.93bp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291엔에서 136.2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7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536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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