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3.90/ 1,304.10원…9.50원↑ |
| 일시 | 2023-02-22 07: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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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3.90/ 1,304.10원…9.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하며 1,300원대로 올라섰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5.90원) 대비 9.5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3.90원, 매도 호가(ASK)는 1,304.10원이었다. 이날 밤 나오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매파적일 수 있다는 전망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4.1선으로 올랐다. 긴축 경계감이 반영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크게 올랐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약 10bp 가까이, 10년물은 13bp 이상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370엔에서 135.0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4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42위안을 기록했다. ebyu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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