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재료 공백에 1,290원대 횡보…1.80원↑ |
| 일시 | 2023-02-21 13:50:06 |
|
[서환] 재료 공백에 1,290원대 횡보…1.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290원 중반대를 횡보하고 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장중 변동성은 제한됐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9분 현재 전일보다 1.80원 상승한 1,296.30원에 거래됐다. 오후 들어 달러-원은 1,290원 중반대를 등락했다. 장중 1,298원대로 상승 폭을 확대했지만, 빅피겨(1,300원) 부근에서 상단 저항력이 유지되고 있다. 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원은 1,300원 상단 경계감으로 무거운 흐름이 이어질 것 같다"며 "주요국 구매관리자지수(PMI) 지표가 부진한 점도 과도했던 긴축 경계감을 누그러뜨렸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일본의 2월 제조업 PMI는 47.4를 기록했다. 지난 1월 기록한 48.9보다 낮은 수치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0엔 상승한 134.335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81달러 하락한 1.0666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64.45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41원에 거래됐다. ybnoh@yna.co.kr |
|
다음글
|
한은, 지난해 외환보유액 중 달러비중 72%…역대 최대 |
이전글
|
HSBC, 4분기 순익 두 배 증가…통화긴축에 이자 수익 급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