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83.40/ 1,283.60원…2.50원↑ |
| 일시 | 2023-02-16 07: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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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83.40/ 1,283.60원…2.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8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2.20원) 대비 2.5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83.40원, 매도 호가(ASK)는 1,283.60원이었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4선도 상승 돌파했다. 미국의 1월 소매 판매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인플레 우려가 커졌고 달러가 힘을 받았다. 영국의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밑돈 점도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올랐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동반 상승했다. 강한 소매 판매가 미국 경기 낙관론으로 이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076엔에서 134.1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8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63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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